


힉스필드(Higgsfield) Soul 2.0은 사진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문제는 잘 나오게 하려면 장소·인물·의상·조명·색 배합까지 영어로 길게 적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긴 문장을 대신 써 주는 스킬입니다.
쓰는 법은 한 줄입니다. 「소울로 하나. 비 오는 날 편의점 앞 감성으로」라고만 치면 나머지는 스킬이 정합니다. 어떤 렌즈로 볼지, 몇 시의 빛인지, 색을 어떻게 맞출지 하나하나 되묻지 않습니다.
- 결과는 세 가지가 함께 나옵니다 — 무엇을 정했는지 한눈에 보이는 설정값 줄, 힉스필드에 그대로 붙여넣는 영어 프롬프트(보통 1,200~2,200자), 그리고 그 뜻을 옮긴 한국어 번역.
- 힉스필드가 공식으로 공개한 실제 프롬프트 136건을 한 건씩 뜯어보고 만들었습니다. 잘 나온 사진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던 문장 구조를 그대로 규칙으로 옮긴 것이라, 감으로 쓴 규칙이 아닙니다.
- 한 장만 만들어도 되고, 같은 인물·같은 색감으로 이어지는 여러 장 묶음도 한 번에 나옵니다.
설치
쓰고 계신 AI 에이전트(클로드 코드, 코덱스, 크롬에 붙은 클로드 등)에 이 한 줄만 치면 저장소를 열어 최신 파일을 받고 알아서 제자리에 넣습니다. 손으로 넣고 싶으면 아래에서 파일을 받으세요 — 같은 내용의 압축 파일도 함께 올려 두었습니다.
https://github.com/promptwhat/promptwhat-soul2-skill 이 스킬 설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