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본 3
Assets
모든 에셋
최종본 2
S01 — 여자 주인공 시트
S01 — 남자 주인공 시트
S01 — 배경
S02 — 여자 주인공 시트
S02 — 남자 주인공 시트
S02 — 배경
S03 — 여자 주인공 시트
S03 — 남자 주인공 시트
S03 — 배경
최종본 1
CHARACTER
캐릭터
S01 — 여자 주인공 시트
S01 — 남자 주인공 시트
S02 — 여자 주인공 시트
S02 — 남자 주인공 시트
S03 — 여자 주인공 시트
S03 — 남자 주인공 시트
LOCATION
장소
OTHER
효과
효과(VFX) 레퍼 에셋이 없습니다.
FINAL
완성본
GENERATION_RESULT
생성 결과
생성 결과 에셋이 없습니다.
Making
제작 기록
컷 없이 30초를 버티는 격투가 될까. 이 세 편은 그 실험이에요. 낮 강변에서는 햄버거와 함께 남자가 날아가고, 고가도로 아래서는 주먹이 정면으로 맞붙고, 호텔 볼룸에서는 두 사람이 샹들리에까지 무기로 씁니다.
씨댄스 2.5 전용인 30초 원테이크 생성 안에서 인물 위치, 타격 방향, 공간 파손의 연속성이 얼마나 버티는지 봤어요. 볼룸 편은 6단계 무기 릴레이로 짰습니다. 의자, 식기, 테이블, 트롤리, 샹들리에 순으로 무기를 갈아타요.
레퍼런스는 편당 딱 3장, 총 9장이에요. 인물 시트 2장(GPT Image 2.0, 흰배경 3면 턴어라운드에 얼굴 인셋)과 배경 1장(힉스필드 Soul Cinema, 로케 스카우트 사진풍). 볼룸 배경엔 액션 동선을 미리 심었어요. 긴 테이블은 수평 돌파, 계단과 발코니는 수직축, 샹들리에 3열은 피날레. 남자의 아이보리 재킷도 설계예요. 잡몹이 전원 검은 정장이라 주역이 한눈에 갈리게요.
실패도 있었어요. 볼룸 편 v2에서 네 가지를 한꺼번에 고쳤다가 잘 되던 구간까지 무너졌습니다. 즉시 롤백하고 "한 번에 한 항목만" 원칙을 세웠고, v3는 테이블 스테이지 하나만 바꿨더니(휘둘러 던지기에서, 쓰러뜨려 다리를 뜯어 몽둥이로) 바로 좋아졌어요. 이게 이 작품의 제일 큰 교훈이에요. 끝내 못 잡은 것도 있습니다. 배경음악이에요. "No background music"이라고 금지해도 계속 깔렸고, 부정문 속 music이 오히려 생성 신호가 된다고 보고 그 단어를 아예 지운 뒤 현장 녹음 효과음 8종으로 오디오 칸을 긍정 서술로 채웠는데, 그래도 배경음은 완전히 빠지지 않았어요. 금지보다 대체가 낫다는 방향만 확인했고, 진 싸움은 진 대로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