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얼굴크리스털슈트
Spider Woman Vlog
원문 게시물 보기 ↗일 끝난 크리스털 거미소녀가 옥상에서 셀피를 찍으며 퇴근길에 오르는 핸드헬드 브이로그예요. 크리스털 실로 도심을 건너 지하철역에 도착하고, 화장실에서 슈트를 접어 사복으로 갈아입은 뒤 헤드폰을 쓰고 승강장에 서요. 싸움 없이 '퇴근'이라는 발상 하나만 끝까지 밀어붙인, 흔들리는 셀피 앵글의 일상 편 !
생성횟수: 10회
총: 158초
Public Assets
공개 에셋
전체 보기 →복면크리스털슈트
크리스털필라멘트
브루클린옥상
사복헤드폰시트
역화장실
역콘코스플랫폼
클립 1
클립 2
클립 3
클립 4
클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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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제작 기록
히어로도 퇴근을 해요. 옥상 셀피로 시작해 크리스털 실로 도심을 건너고,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슈트를 접고 헤드폰을 쓴 채 승강장에 서는 브이로그입니다.
히어로물을 브이로그 문법으로 찍은 게 이 편의 전부예요. 전투가 없고 크리스털 실은 이동 수단으로만 씁니다. 구도는 일부러 비뚤고, 오토포커스는 반 박자 늦게 잡히고, 조명은 전부 현장 자연광이에요. 손에 든 검은 더플백은 퇴근 짐이고요. 씨댄스 2.0으로 만든 시리즈 외전이고, 스토리 비트는 딱 둘입니다. 옥상 출발과 도심 이동, 변신 해제와 지하철 귀가.
레퍼런스는 7장이에요. 맨얼굴 슈트와 복면 슈트를 한 벌 옷의 두 상태로 따로 잠가 변신 전후에도 같은 사람으로 읽히게 했고, 크리스털 실은 자체 발광을 금지하고 빛을 받을 때만 무지개 반사가 돌게 재질을 잠갔어요. 역 화장실 레퍼런스는 역 사진을 소스로 물려 타일과 조명 연속성을 이었고, 색은 청회색 황혼에 앰버 가로등만 남기고 일광을 금지했습니다.
고비는 옥상 장면이었어요. 세 번 생성이 실패했고, 그 프롬프트 원문은 지우지 않고 같은 이야기 위치에 기록으로 남겨 뒀습니다. 결국 이 장면은 러너웨이와 BBANANA 양쪽에서 성공 테이크 네 개를 확보해 넘겼고, 손목 버튼으로 슈트를 접는 해제 동작은 전용 클립까지 따로 뽑아 실제로 그럴듯하게 나오는지 확인했어요.
Membership
시리즈 묶음 유료 패키지 준비 중!
작품마다 쓴 레퍼런스 프롬프트와 제작 과정을 한 번에 받아보는 형태를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정해진 건 없고, 지금처럼 무료로 열어두는 기록과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